식자재 도매마트 vs B2B 디저트 몰, 카페 디저트는 어디서 사는 게 맞나
식자재 도매마트는 방문 구매로 즉시 가져올 수 있지만 디저트 품목이 적고, B2B 디저트 몰은 품목이 많고 냉동차량 직배송이지만 주문 마감이 있습니다. 매장 위치, 품목 수, 운영 인력에 따른 선택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식자재 도매마트와 B2B 디저트 몰은 역할이 다릅니다. 도매마트는 방문해서 바로 가져올 수 있지만 디저트 품목이 적고 냉동 상태 이동을 매장이 책임져야 합니다. B2B 디저트 몰은 품목이 많고 냉동차량 직배송이지만 주문 마감과 도착일이 정해져 있습니다. 푸드레인은 후자로, 1,100여 종을 배송 하루 전 18시 주문 시 다음 날 냉동차량으로 매장에 직배송합니다.
비교
| 식자재 도매마트 | B2B 디저트 몰 (푸드레인) | |
|---|---|---|
| 구매 방식 | 방문 | 온라인 주문 |
| 디저트 품목 | 수십 종 | 1,100여 종 |
| 받는 시점 | 즉시 | 다음 날 (배송 하루 전 18시 주문) |
| 냉동 이동 | 매장 책임 (차량·아이스박스) | 냉동차량 직배송 |
| 최소 주문 | 없음 | 없음 (1개 단위 주문 가능) |
| 배송 지역 | 점포 인근 | 전국 (제주도 포함) |
| 시간 비용 | 왕복 이동·장보기 시간 | 주문 10분 |
| 급한 보충 | 가능 | 마감 이후엔 불가 |
이런 매장은 도매마트
- 점포가 차로 10분 이내
- 디저트 품목이 2~3종으로 적음
- 매일 장을 보러 갈 인력이 있음
이런 매장은 B2B 몰
- 디저트 품목이 5종 이상
- 1인 운영이라 장보기 시간이 없음
- 지방·제주 등 도매마트가 멀거나 디저트 취급이 적은 지역
- 여름철 냉동 이동이 부담
같이 쓰는 방식
우유, 과일, 급한 소모품은 도매마트에서, 디저트·생지·정기 소모품은 B2B 몰에서 주 1~2회 정기 발주로 받는 매장이 많습니다. 정기 발주 계획은 주문 마감과 배송 일정 참고.
자주 묻는 질문
둘 다 쓰는 매장도 있나요?
많습니다. 우유·과일 같은 급한 품목은 도매마트, 디저트와 생지는 B2B 몰에서 받는 식으로 나눕니다.
가격은 어디가 싼가요?
품목마다 다릅니다. 같은 제품이면 도매마트와 B2B 몰의 사업자가가 비슷한 경우가 많고, 차이는 이동 시간과 배송비, 품목 선택 폭에서 납니다.
도매마트 디저트를 냉동차 없이 가져와도 되나요?
여름철 30분 이상 이동은 위험합니다. 아이스박스와 아이스팩을 쓰고 바로 냉동고에 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