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카페 창업 첫 발주량, 얼마나 시켜야 하나
창업 첫 발주는 품목당 2~3개로 시작해 2주 판매 데이터로 정기 발주량을 정하는 것이 재고 손실을 막는 방법입니다. 매장 유형별 첫 발주 예시와 냉동고 용량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창업 첫 발주는 품목당 2~3개로 시작해, 2주 판매 데이터로 정기 발주량을 정하는 것이 재고 손실을 막는 방법입니다. 처음부터 박스 단위로 사면 안 팔리는 품목이 냉동고를 차지합니다. 푸드레인은 없음 (1개 단위 주문 가능)이라 이 방식이 가능합니다.
매장 유형별 첫 발주 예시
| 매장 | 품목 구성 | 첫 발주량 |
|---|---|---|
| 1인 카페 (테이블 5 이하) | 조각케이크 3종, 구움과자 2종, 스콘 1종 | 케이크 각 2개, 구움과자 각 1봉 |
| 일반 카페 (테이블 10 안팎) | 조각케이크 4종, 구움과자 3종, 스콘·머핀 2종, 마카롱 | 케이크 각 3개, 나머지 각 1봉 |
| 베이커리 카페 | 위 + 생지 3종, 타르트 2종 | 생지 각 1봉, 타르트 각 2개 |
| 무인카페 | 개별 포장 케이크 3종, 구움과자 3종 | 각 3개·1봉 |
2주 뒤 정기 발주량 계산
- 품목별 일 판매량 평균 (요일 구분)
- 평균 × 1.2 = 하루 해동 기준
- 하루 해동 기준 × 발주 간격(일) = 1회 발주량
- 냉동고 용량 70% 를 넘으면 발주 간격을 줄임
첫 달 흐름
| 주차 | 할 일 |
|---|---|
| 1주 | 품목당 2~3개, 시식·진열·사진 |
| 2주 | 반응 좋은 품목 5~6개로, 나머지 교체 |
| 3주 | 요일별 판매량 정리 |
| 4주 | 정기 발주량 확정, 발주 요일 고정 |
배송 하루 전 18시 주문 시 다음 날 냉동차량으로 매장에 직배송. 냉동고 관리 기준은 보관 온도와 소비기한 참고.
자주 묻는 질문
오픈 이벤트 때는 더 많이 시켜야 하나요?
오픈 첫 주는 평소 예상의 1.5배 정도가 일반적이지만, 냉동 완제품은 남아도 냉동 보관이 되므로 2배까지는 위험이 적습니다.
냉동고가 작은데 어떻게 하나요?
냉동고 용량의 70% 이내로 1회 발주량을 잡고 발주 횟수를 늘립니다. 최소 주문이 없으면 주 2~3회 소량 발주가 가능합니다.
품목을 몇 개로 시작하나요?
개인 카페 6~8종, 베이커리 카페 10~12종 정도가 관리 가능한 범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