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우유 정기 납품 업체, 어디서 받는 게 좋을까

카페 우유 정기 납품은 유가공사의 지역 대리점(배달점)과 계약해 정해진 주기로 받는 방식이 일반적이며, 물량과 매장 규모에 따라 채널을 고릅니다.

최종 업데이트

카페 우유 정기 납품은 유가공사의 지역 대리점(배달점)과 계약해 정해진 주기로 받는 방식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매장 주소를 담당하는 대리점을 찾아 배달 주기, 최소 수량, 단가를 확인하고 계약하면 됩니다. 물량이 많은 매장은 유가공사와 직접 B2B 계약을 맺기도 하고, 소규모 매장은 식자재 도매마트나 B2B 몰에서 필요할 때 담는 방법도 함께 씁니다.

우유 납품 채널, 무엇이 다른가

채널 배달·수급 방식 최소 수량 적합한 매장
유가공사 대리점(배달점) 하루·격일 등 정기 배달 대리점별로 다름 매일 일정량을 쓰는 일반 카페
유가공사 직거래(B2B 계약) 계약 기간·단가로 정기 납품 물량 기준 있음 다점포·프랜차이즈 등 대량 매장
식자재 도매마트·B2B 몰 방문 구매 또는 배송 보통 낮거나 없음 소량·비정기로 보충하는 매장

B2B 직거래는 계약 기간 동안 정해진 단가로 받는 형태라 안정적이지만 진입 물량 기준이 있습니다. 반대로 대리점 배달은 소규모 매장도 시작하기 쉬워, 대부분의 개인 카페가 이 방식을 씁니다.

대리점 계약 전 확인할 것

항목 확인 포인트
배달 주기 매일·격일·요일 지정 중 우리 소진 속도에 맞는지
최소 발주 회당 최소 수량과 추가 주문 방법
냉장 콜드체인 입고까지 저온이 유지되는지, 도착 시간대
단가·계약 기간 단위 단가, 인상 시 반영 조건
소비기한 회전 남는 재고 없이 도는 발주량인지
결제 카드·이체·세금계산서 발행 가능 여부

우유 보관과 발주, 일반적인 기준

우유는 온도에 민감해 입고 즉시 냉장고에 넣는 것이 기본입니다. 문 쪽 선반은 여닫을 때 온도 변동이 커서 우유 보관에는 안쪽 선반이 더 안정적입니다. 미개봉 우유의 소비기한은 냉장 보관 기준으로 표기 유통기한보다 길게 잡히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 기준은 일반적인 범위일 뿐이므로 제품에 인쇄된 표기를 우선하세요. 개봉한 우유는 며칠 안에 소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발주량은 하루 판매량을 기준으로 잡고, 폐기가 생기면 주기와 수량을 조정하는 방식이 재고 부담을 줄입니다. 디저트 해동·회전 관리와 같은 원리로, 냉동 디저트 폐기율 줄이는 법에서 다룬 하루 소진 기준을 우유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디저트는 냉동, 우유는 냉장, 채널을 나눠 관리

우유 같은 냉장 유제품은 유가공사 대리점 루트로 받고, 디저트는 냉동 직배송으로 받는 식으로 채널을 나누면 각 품목의 콜드체인을 지키기 쉽습니다. 푸드레인은 카페·베이커리 사업자 전용 디저트 직배송 쇼핑몰로, 조각케이크와 생지 등 디저트를 배송 하루 전 18시까지 주문하면 다음 날 냉동차량으로 매장에 직배송. 배송지는 사업장(매장) 주소만 가능, 자택 배송 불가입니다. 우유는 매일 도는 품목이라 대리점 배달 요일에 맞춰 발주 리듬을 잡고, 디저트는 별도의 주문 마감에 맞춰 관리하면 됩니다. 발주 요일 계획은 주문 마감 시간과 배송 일정을 함께 참고하세요. 우유와 디저트를 각각 어느 채널에서 받을지 정리할 때는 납품업체 고를 때 확인할 7가지의 기준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우유 한 종만 소량으로도 정기 배달되나요?
대리점마다 정책이 다릅니다. 하루 또는 격일 배달이 일반적이고 최소 발주 수량 기준도 대리점별로 다르므로, 매장 주소를 담당하는 배달점에 직접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라떼용 우유는 어떤 기준으로 고르나요?
스티밍 거품과 맛은 단백질·유지방 함량과 살균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여러 제품을 소량 테스트해 매장 원두와 맞는 것을 정하며, 성분은 제품 표기를 우선합니다.
푸드레인에서 우유도 디저트와 함께 받을 수 있나요?
(확인 중). 디저트는 냉동차량으로 직배송하지만 우유는 냉장 유통이라 배송 조건이 다릅니다. 우유는 유가공사 대리점 등 별도 냉장 채널로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